East Asia’s Dining Table

동아시아의 식탁
한국, 중국, 일본 식당에서 모은 뼈와 그릇 설치, 가변크기, 2014
내가 목격한 최근의 동아시아는 inhouse pharmacy 크고 작은 분쟁으로 상당히 불안해 보인다. 동아시아 국가들에서는 뼈를 오랫동안 고아서 국물을 우려내 먹는 공통적인 음식문화가 있다. 아마도 한때는 하나의 문화적 동질감을 갖기도 했을 것이다. 나는 동아시아 음식 문화의 유사한 점과 차이점에 주목해 한국과 일본, 대만, 중국 등의 동아시아 식당에서 뼈를 얻었다. 10년 후에 당신과 내가 마주할 동아시아의 식탁은 과연 어떤 것일까? 혹시 서로가 서로의 뼈를 뜯어 먹고 있지는 않을지 모를 일이다.

East Asia’s Dining Table, 2014
plates, bones obtained in various Chinese, Korean, and Japanese restaurants, variable size
Recently I’ve witnessed many political and diplomatic conflicts among China, Korea, and Japan. These East Asian countries have a common culinary culture of using animal bones, especially in making soup. Taking notice of these similarity I’ve obtained bones from many restaurants and made a symbolic dining table, which means that in the near future these countries possibly devour each other and taste the left bones.